태풍의 눈에 깃발 꽂고 고요하게 현금 파티 여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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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방에서 다 죽어 나갈 때 혼자 조용히 노다지 캤음. 역시 고수는 폭풍우 속에서도 길을 찾는 법이지!
리코더 (정회원)
레벨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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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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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3기다림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커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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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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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3기대보다 상황을 먼저 본 판단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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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독고다이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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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- 작성일
폭풍의 전학생이냐
개방님의 댓글
- 개방
- 작성일
노다지 나눔 부탁
이랏샤마세님의 댓글
- 이랏샤마세
- 작성일
조용한 승부사 ㅊㅋ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