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망이라는 족쇄에 묶여 나락으로 끌려간 기분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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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소노키아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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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방이라도 줄 것 같은 연출에 속아 모든 것을 던졌네요. 허망한 결과 앞에 말문이 턱 막혀 아무것도 못 합니다.
미소노키아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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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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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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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도패님의 댓글
- 도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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족쇄가 무섭군
검치태랑님의 댓글
- 검치태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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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망함 공감함
신창님의 댓글
- 신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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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문 열고 쉬쇼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