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단 착오로 인해 든든했던 시드가 자취를 감췄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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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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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간의 방심이 큰 화를 불렀습니다. 비워진 잔고를 보며 스스로의 고집을 자책하는 밤이 될 것 같습니다.
독고다이 (정회원)
레벨 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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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28속도를 낮추니 흐름이 스스로 맞춰졌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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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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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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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기대가 커지면서 시야가 점점 좁아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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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키르아님의 댓글
- 키르아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
야큡님의 댓글
- 야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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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회는 또 옵니다
헤플린님의 댓글
- 헤플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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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휴
램지님의 댓글
- 램지
- 작성일
힘내시길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