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흐름이 억지로라도 끌어줬다
작성자 정보
- 씹던껌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6 조회
- 5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처음엔 감이 애매했는데 몇 판 지나니까 박자가 딱 맞기 시작함. 괜히 더 만지면 깨질 것 같아서 유지했더니 마무리까지 편하게 정리됨.
씹던껌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01.12
-
등록일 01.12오늘은 흐름이 억지로라도 끌어줬다댓글 5
-
등록일 01.12
-
등록일 01.12오늘 손이 알아서 가더라 ㄹㅇ댓글 2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5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- 작성일
유지한 게 신의 한 수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- 작성일
리듬이 살아있네
짱구는목말러님의 댓글
- 짱구는목말러
- 작성일
ㄹㅇ 오늘 폼 좋다
리코더님의 댓글
- 리코더
- 작성일
이런 날 귀함
메렁이님의 댓글
- 메렁이
- 작성일
부럽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