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불이 꺼진 어두운 방에서 벽만 쳐다보고 있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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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왕이될상인가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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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이 사라진 자리에 침묵만이 감도니 참으로 쓸쓸하구려. 사라진 잔고를 애써 외면하며 누웠소.
왕이될상인가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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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리듬 유지가 전부였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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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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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미세한 어긋남이 계속 쌓임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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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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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마후님의 댓글
- 마후
- 작성일
위로를 보냅니다
54 럭키포인트 당첨!
욕해왕님의 댓글
- 욕해왕
- 작성일
기운 내세요
걸왕님의 댓글
- 걸왕
- 작성일
내일은 딴다
암기님의 댓글
- 암기
- 작성일
화이팅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