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가꾸던 정원이 잡초밭이 된 걸 보는 심정이구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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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줄만간다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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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식간에 판이 뒤집히니 손쓸 도리가 없었소. 무너진 결과 앞에 마음을 추스르는 게 쉽지 않네.
줄만간다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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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끝의 한 수가 계속 떠오른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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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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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초반부터 삐끗한 게 컸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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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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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씹던껌님의 댓글
- 씹던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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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타깝소 형님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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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내세요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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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휴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