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마른 사막에서 모래만 씹다가 퇴장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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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방울의 수분도 허락하지 않는 지독한 판이네요. 바짝 말라버린 잔고 보며 목이 타들어감.
신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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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기대가 시야를 가림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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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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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조용히 갔는데 체감 큼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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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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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이랏샤마세님의 댓글
- 이랏샤마세
- 작성일
사막 배팅 ㅠㅠ
줄만간다님의 댓글
- 줄만간다
- 작성일
기운 내세요
먹고하자님의 댓글
- 먹고하자
- 작성일
에휴
잔잔바리님의 댓글
- 잔잔바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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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
불빠따님의 댓글
- 불빠따
- 작성일
화이팅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