줄 흐름을 착각한 채 버팀 ㅡ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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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역국밥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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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진다고 믿고 있었는데, 이미 꺾인 뒤라는 걸 늦게 깨달았다
미역국밥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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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오늘은 유독 기다림이 잘 통했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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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식사들 챙기세요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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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퐁당에서 괜히 손댄 게 문제였다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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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8오늘은 전개 리듬이 나랑 잘 맞았다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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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채영님의 댓글
- 채영
- 작성일
복수하긴해야지
옴팔레님의 댓글
- 옴팔레
- 작성일
아쉽긴하네 ㅠㅠ
프시케님의 댓글
- 프시케
- 작성일
힘내세요 !!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