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그냥 멈추는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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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페도련님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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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욕심낼 법도 했지만 과감히 정리함. 결과적으로 그게 최고의 판단이었네 ㅋㅋㅋ 기분 좋다!
페도련님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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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36큰 장면 없어도 이런 날이 좋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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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6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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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22작게 보고 가니까 마음이 덜 흔들림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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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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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트황상님의 댓글
- 트황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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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의 한 수 ㅊㅋ
붐바스틱님의 댓글
- 붐바스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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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스 가즈아
티발로마님의 댓글
- 티발로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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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럽다 형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