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저차를 이용한 배팅이 신의 한 수가 되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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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박보는내인생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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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갈 때 사고 올라갈 때 파는 기본에 충실했더니 숫자가 보답하네. 묵직한 이 손맛은 영원히 소장하고 싶다.
박보는내인생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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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3눈치게임이 아니라 확인의 연속이었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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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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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3블랙잭이 의외로 효자였던 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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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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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노름꾸니야님의 댓글
- 노름꾸니야
- 작성일
손맛 장인이시네 ㅊㅋ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