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직관은 역시 쓰레기통에 처박는 게 정답이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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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티발로마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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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집 부려서 밀어붙였는데 결과는 처참한 깡통이네. 나 오늘 진짜 어디 가서 결정권자라고 명함도 못 내민다.
티발로마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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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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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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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결단을 미루지 않은 게 주효했습니다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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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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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한방만먹자님의 댓글
- 한방만먹자
- 작성일
기운 내쇼..
카드왕님의 댓글
- 카드왕
- 작성일
원래 꼬이면 끝도 없음
대전대장님의 댓글
- 대전대장
- 작성일
토닥토닥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