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계를 보니 허송세월만 보냈고 지갑은 텅 비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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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신창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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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 집착했는지 모르겠다. 허무함에 몸서리쳐지는 기분임.
신창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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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담백하게 끝낸 하루가 오래 간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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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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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괜히 더 안 건드린 게 제일 컸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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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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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씹던껌님의 댓글
- 씹던껌
- 작성일
시간 낭비가 젤 슬프죠
29 럭키포인트 당첨!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- 작성일
기운 내세요 ㅠㅠ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- 작성일
내일은 해 뜬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