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간의 화를 못 참고 들이부었다가 재만 남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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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름꾸니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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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정심 유지 실패가 부른 처참한 결말임. 화면 속 0을 보는데 가슴 한구석이 텅 비어버린 기분이다.
노름꾸니야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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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속도를 낮춘 게 해답이었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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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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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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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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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- 작성일
자업자득이지만 위로를 보냅니다
121 럭키포인트 당첨!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힘내세요 형님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토닥토닥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