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갑을 잃어버린 게 아니라 내가 갖다 바친 꼴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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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소노키아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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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성 없는 배팅의 끝은 역시 비참함뿐이네요. 바보 같은 결정을 자책하며 밤을 지새웁니다.
미소노키아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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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30여기서 멈췄어야 했다는 생각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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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6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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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19확신이라고 믿었던 게 착각이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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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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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빵돌이님의 댓글
- 빵돌이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 ㅠㅠ
열빙어님의 댓글
- 열빙어
- 작성일
원래 다 그런 겁니다
독고다이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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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- 작성일
내일은 현명하게!
개방님의 댓글
- 개방
- 작성일
화이팅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