탐욕이 이성을 삼킨 결과가 너무나도 비참하네요
작성자 정보
- 램지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5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멈출 때를 알고도 손가락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. 자괴감 섞인 한숨만 가득한 새벽입니다.
램지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18:58속도를 늦추니 전체가 보였다댓글 4
-
등록일 17:54
-
등록일 01.07
-
등록일 01.07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금륜왕님의 댓글
- 금륜왕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 ㅠㅠ
핑크스님의 댓글
- 핑크스
- 작성일
원래 멈추는 게 젤 힘듦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