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결정이 빚어낸 비극 앞에 조용히 묵념합니다
작성자 정보
- 신투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5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타인을 탓할 수도 없는 게, 결국 버튼을 누른 건 저였죠. 패배의 쓴잔을 조용히 들이킵니다.
신투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18:17마무리까지 흐트러짐이 없었다댓글 1
-
등록일 17:13
-
등록일 01.07
-
등록일 01.07오늘은 이유 없이 안 맞는 날이었다댓글 1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미소노키아님의 댓글
- 미소노키아
- 작성일
성숙한 태도네요 힘내세요
페도련님님의 댓글
- 페도련님
- 작성일
내일은 이길 겁니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