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결정이 빚어낸 비극 앞에 조용히 묵념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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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인을 탓할 수도 없는 게, 결국 버튼을 누른 건 저였죠. 패배의 쓴잔을 조용히 들이킵니다.
신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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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1:24메마른 사막에서 모래만 씹다가 퇴장함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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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06선택을 줄이니까 오히려 또렷해짐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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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5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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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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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미소노키아님의 댓글
- 미소노키아
- 작성일
성숙한 태도네요 힘내세요
페도련님님의 댓글
- 페도련님
- 작성일
내일은 이길 겁니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