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만심이라는 늪에 빠져 허우적대다 싹 털렸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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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염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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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분히 멈출 타이밍이 있었는데, 한 번 더를 외친 내 입술이 원수네요. 모든 게 물거품이 됐습니다.
염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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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2:26중간 욕심만 참았는데 게임이 쉬워짐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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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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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5:59템포 일정하게 가니까 흔들림이 적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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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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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요롱이님의 댓글
- 요롱이
- 작성일
한 번 더가 젤 무섭죠 ㅠㅠ
카카로트님의 댓글
- 카카로트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 행님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