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계를 보니 새벽인데 내 주머니는 가을 낙엽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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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은 흐르고 시드는 말라붙었습니다. 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 집착했는지 자괴감만 밀려오네요.
개방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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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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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기대가 커질수록 판단이 흐려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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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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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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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키르아님의 댓글
- 키르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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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엽 비유 슬프네..
야큡님의 댓글
- 야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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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내세요
헤플린님의 댓글
- 헤플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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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은 봄날 오길
램지님의 댓글
- 램지
- 작성일
토닥토닥
철구님의 댓글
- 철구
- 작성일
어휴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