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이 묶여 버린 형국이라 괴롭습니다
작성자 정보
- 요롱이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1 조회
- 4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냉정함을 잃고 달려든 대가는 역시 쓰라리군요. 시드가 모래알처럼 빠져나가는 걸 봤습니다.
요롱이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01.07
-
등록일 01.07오늘은 그냥 인정이 빨랐다댓글 4
-
등록일 01.07
-
등록일 01.06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4
신창님의 댓글
- 신창
- 작성일
원래 조급함이 적이죠
수라검님의 댓글
- 수라검
- 작성일
힘내세요
신투님의 댓글
- 신투
- 작성일
내일은 다를 겁니다
마후님의 댓글
- 마후
- 작성일
안타깝네
236 럭키포인트 당첨!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