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내 지갑을 털어간 게 아니라 내가 갖다 바쳤네
작성자 정보
- 신투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8 조회
- 3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스스로 자초한 패착이라 어디 가서 하소연도 못 합니다. 미련한 자신을 탓하며 불을 끕니다.
신투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01.07
-
등록일 01.07오늘은 이유 없이 안 맞는 날이었다댓글 1
-
등록일 01.07
-
등록일 01.06머리 비우고 끝낸 하루댓글 4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3
티발로마님의 댓글
- 티발로마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 ㅠㅠ
대식가님의 댓글
- 대식가
- 작성일
원래 다 그런 겁니다
빵돌이님의 댓글
- 빵돌이
- 작성일
내일은 현명하게!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