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의 흐름을 타는 기분, 마치 서퍼가 된 것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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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검치태랑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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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려오는 행운의 물결에 몸을 맡겼더니 최고점에 도달했습니다. 짜릿한 승리에 온몸이 떨리네요.
검치태랑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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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체력 관리가 판단을 좌우한다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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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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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미련이 계속 발목을 잡았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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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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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씹던껌님의 댓글
- 씹던껌
- 작성일
서퍼 장인이시네 ㅋㅋㅋ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- 작성일
나도 파도 좀 타고 싶다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- 작성일
축하드립니다 형님!
짱구는목말러님의 댓글
- 짱구는목말러
- 작성일
기 받아감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