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안의 탐욕이 이성을 집어삼킨 참담한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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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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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히 물러날 지점을 알고도 멈추지 못한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. 공허한 새벽이네요.
독고다이 (정회원)
레벨 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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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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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엔딩 전에 끊어서 스스로를 살렸다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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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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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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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핑크스님의 댓글
- 핑크스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 ㅠㅠ
레오리오님의 댓글
- 레오리오
- 작성일
원래 멈추는 게 젤 힘듦
요롱이님의 댓글
- 요롱이
- 작성일
토닥토닥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