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스로 놓은 덫에 발이 묶여 버린 형국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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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티발로마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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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정함을 잃고 달려든 대가는 참혹하군요. 시드가 모래알처럼 빠져나가는 걸 지켜만 봤습니다.
티발로마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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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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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큰 기복 없이 흘러가서 오히려 좋았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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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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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이 정도면 스스로한테 합격 주고 싶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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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신창님의 댓글
- 신창
- 작성일
원래 조급함이 적이죠
수라검님의 댓글
- 수라검
- 작성일
힘내세요
신투님의 댓글
- 신투
- 작성일
내일은 다를 겁니다
마후님의 댓글
- 마후
- 작성일
안타깝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