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원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무거울 줄 몰랐습니다
작성자 정보
- 인지구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4 조회
- 4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가벼워진 지갑과 대비되는 무거운 마음으로 밤거리를 걷습니다. 인생 참 공부할 게 많네요.
인지구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01.07
-
등록일 01.07오늘은 뭘 해도 한 박자씩 늦었다댓글 4
-
등록일 01.07
-
등록일 01.07복구 생각 든 순간부터 이미 늦음댓글 2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4
태주머니님의 댓글
-
태주머니
- 작성일
숫자 0의 무게.. 공감합니다
허니콤보님의 댓글
- 허니콤보
- 작성일
기운 내세요
송세바리님의 댓글
- 송세바리
- 작성일
내일은 다를 겁니다
마공님의 댓글
- 마공
- 작성일
토닥토닥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