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직관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증명한 꼴이 됐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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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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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신에 차서 배팅 버튼을 눌렀던 내 손등을 때리고 싶습니다. 결과는 처참한 패배, 그 자체네요.
태주머니 (정회원)
레벨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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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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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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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한 번만 더가 결국 발목을 잡는다니까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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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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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수라검님의 댓글
- 수라검
- 작성일
원래 자기 확신이 제일 위험함
신투님의 댓글
- 신투
- 작성일
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
마후님의 댓글
- 마후
- 작성일
기운 내시길..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