딱 끊은 게 신의 한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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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만 더 가면 될 것 같았는데, 그게 바로 욕심이더라. 멈출 때 멈추니 마음도 편하고 결과도 지켰다.
먹고하자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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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오랜만에 블랙잭으로 지갑 두둑해짐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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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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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오늘은 그냥 아닌 날이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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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딱 끊은 게 신의 한 수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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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씹던껌님의 댓글
- 씹던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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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단 미쳤다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