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운도 판단도 따로 놀았다
작성자 정보
- 대식가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04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어디로 가도 반대로만 가는 느낌이었습니다. 오늘은 여기까지가 맞았네요.
대식가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01.02
-
등록일 01.02바카라 뱅커 6에 무릎 꿇었다...댓글 3
-
등록일 01.02운도 살짝 도와준 하루댓글 1
-
등록일 01.02되돌리려다 더 깊어졌다댓글 5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박보는내인생님의 댓글
- 박보는내인생
- 작성일
이런 날엔 빨리 접는 게 답이죠.
노름꾸니야님의 댓글
- 노름꾸니야
- 작성일
내일은 다를 겁니다.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