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이 살아있던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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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페도련님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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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보다 느낌에 맡긴 선택들이 잘 맞아줬습니다. 이런 날은 오래 기억나요.
페도련님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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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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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처음 결과가 좋아서 손이 멈추질 않음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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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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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앞선 선택이 뒤를 밀어줬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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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개방님의 댓글
- 개방
- 작성일
감 좋은 날이었네요.
이랏샤마세님의 댓글
- 이랏샤마세
- 작성일
결과 부럽습니다.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