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지막에서 판단이 흔들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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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헤플린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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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다 왔다고 느낀 순간 선택이 어긋났습니다. 그게 오늘의 분기점이었네요.
헤플린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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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3지는 법을 잊어버린 오늘의 나 무적임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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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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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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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오늘 컨디션 완전 럭키비키잖아~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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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요롱이님의 댓글
- 요롱이
- 작성일
끝에서 흔들리는 날 많죠.
카카로트님의 댓글
- 카카로트
- 작성일
다음엔 잡으실 것 같습니다.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