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지막에서 판단이 흔들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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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헤플린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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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다 왔다고 느낀 순간 선택이 어긋났습니다. 그게 오늘의 분기점이었네요.
헤플린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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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오늘 컨디션 완전 럭키비키잖아~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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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짧게 치고 빠진 게 신의 한 수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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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한끗 차이가 사람 괴롭힘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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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큰 한 방 없이도 만족스러웠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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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요롱이님의 댓글
- 요롱이
- 작성일
끝에서 흔들리는 날 많죠.
카카로트님의 댓글
- 카카로트
- 작성일
다음엔 잡으실 것 같습니다.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