붙잡을수록 더 멀어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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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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될 것 같아서 이어갔는데 갈수록 답이 없어졌다. 미련이 제일 무섭다는 걸 다시 느낌.
태주머니 (정회원)
레벨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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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3:24오늘은 그냥 깔끔하게 종료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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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:27방금 내 뇌가 잠시 정지됐던 것 같음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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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21엔딩이 좋아서 기억에 남음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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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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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염희님의 댓글
- 염희
- 작성일
미련 버리기 진짜 어렵다
백룡도님의 댓글
- 백룡도
- 작성일
상황 잘 담겼다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