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름이 조용히 살아난 구간
작성자 정보
- 박보는내인생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69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처음엔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점점 손이 풀리면서 안정감이 생겼다. 무리하지 않으니 판단도 자연스러웠다.
박보는내인생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19:50무료 봉사 활동 끝내고 귀가한다 ㅂㅇ댓글 1
-
등록일 18:38기분 째지니까 ㅋㅋㅋ댓글 5
-
등록일 16:19
-
등록일 15:05이게 바로 도파민 샤워라는 건가?댓글 5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노름꾸니야님의 댓글
- 노름꾸니야
- 작성일
전체적으로 편안한 전개였다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- 작성일
리듬이 잘 살아 있었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