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름이 자연스럽게 풀린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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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름꾸니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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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반에 힘 빼고 갔는데 점점 리듬이 살아났다. 괜히 더 욕심 안 낸 게 결과적으로 좋았다.
노름꾸니야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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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1:16이상하게 손이 계속 어긋나던 날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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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9:32선택이 가볍게 맞아준 날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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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13불안한 느낌이 현실이 됐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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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12.30마무리가 특히 깔끔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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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헤플린님의 댓글
- 헤플린
- 작성일
이런 전개 은근 오래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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램지님의 댓글
- 램지
- 작성일
마음 편했겠다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