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스 구간 무시하고 뛰어들다 후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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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역국밥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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냄새났는데도 용기 아닌 억지였고 결과 나오자마자 얼굴 화끈해질 정도로 후회함 ㅜㅜ
미역국밥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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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35감정 비우고 보니까 단순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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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0:31줄 흐름을 착각한 채 버팀 ㅡㅡ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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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0화면 변화만 따라감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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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0줄의 방향을 착시로 봄 ㅡㅡ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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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짜파게투님의 댓글
- 짜파게투
- 작성일
힘내세요 ㅠㅠㅠ
영훈의맞다이님의 댓글
- 영훈의맞다이
- 작성일
힘내세요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