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 멈췄어야 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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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름꾸니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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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흐름이 식은 걸 느꼈으면서도 한 번 더 눌렀던 게 오늘의 실수였다
노름꾸니야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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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조용했지만 가장 안정적인 마감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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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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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잔파도 속에서 핵심만 건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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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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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여기서 다들 무너짐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공감 오진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