확실한 장면 없이 흘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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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치지지지칮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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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릴수록 애매해졌다. 체력만 빠진 하루.
치지지지칮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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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2:22감각만 믿고 밀었다가 바로 반전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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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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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6:44범위를 줄이니 선택이 쉬워졌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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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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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송세바리님의 댓글
- 송세바리
- 작성일
이럴 때 제일 힘들죠
마공님의 댓글
- 마공
- 작성일
공감합니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