확실한 장면 없이 시간만 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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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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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릴수록 애매해졌다. 체력만 빠진 느낌.
태주머니 (정회원)
레벨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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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무리한 선택이 만든 공백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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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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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손을 빼니 상황이 정돈됐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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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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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도패님의 댓글
- 도패
- 작성일
이럴 때 제일 힘들죠
검치태랑님의 댓글
- 검치태랑
- 작성일
공감합니다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