숫자가 말없이 도와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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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요롱이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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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잘했다기보단 흐름이 밀어준 느낌이었다. 그래서 더 고마웠다.
요롱이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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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6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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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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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쓸데없는 욕심 컷하니까 인생이 편함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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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막판에 뱅커로 노선 틀길 천만다행이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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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욕해왕님의 댓글
- 욕해왕
- 작성일
행운 제대로 받으셨네요
83 럭키포인트 당첨!
걸왕님의 댓글
- 걸왕
- 작성일
축하드려요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