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이 말을 안 듣던 하루
작성자 정보
- 노름꾸니야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343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머리는 멈추라는데 손가락이 계속 눌러댔다. 결과는 예상 그대로였고, 그게 더 씁쓸했다.
노름꾸니야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22:31블랙잭 더블 성공하고 퇴근합니다 꺼억댓글 4
-
등록일 21:16이상하게 손이 계속 어긋나던 날댓글 1
-
등록일 19:32선택이 가볍게 맞아준 날댓글 1
-
등록일 18:13불안한 느낌이 현실이 됐다댓글 3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다들 한 번씩 겪습니다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오늘은 진짜 쉬는 게 맞아요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