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답 없다 싶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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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도패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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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안 됐다. 진짜 '아 오늘은 아닌 날이다'를 인정하게 되는 흐름.
도패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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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조용한 흐름이 오히려 더 무서웠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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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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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단순함이 전개를 빠르게 만들었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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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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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핑크스님의 댓글
- 핑크스
- 작성일
완전히 공감됩니다
레오리오님의 댓글
- 레오리오
- 작성일
이럴 땐 바로 끊는 게 답이죠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