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뭐 눌러도 술술 풀리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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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박보는내인생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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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느낌 오는 순간만 눌렀는데 진짜 말도 안 되게 다 맞았다. 오늘은 내가 아니라 운이 플레이한 듯.
박보는내인생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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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5:28기대가 커질수록 시야가 좁아지더라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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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3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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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멈춤 신호를 한 번 넘긴 대가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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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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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노름꾸니야님의 댓글
- 노름꾸니야
- 작성일
이건 기도빨 아님?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- 작성일
존나 잘했다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