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욕도 같이 빠져나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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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영구살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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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을 한 번도 안 줘서 혼자 조용히 턱 괴고 있었다
자영구살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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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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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6끝나기 전 멈춘 게 신의 한 수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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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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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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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인지구님의 댓글
- 인지구
- 작성일
진짜 힘든 흐름이었어요
트황상님의 댓글
- 트황상
- 작성일
이해 백퍼입니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