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만 말라가던 장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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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신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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되는 타이밍마다 미끄러져 허탈해서 조용히 앉아 있었다
신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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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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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시작부터 크게 안 벌인 게 도움 됐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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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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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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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램지님의 댓글
- 램지
- 작성일
마음고생 심했겠어요
철구님의 댓글
- 철구
- 작성일
그래도 버틴 게 대단해요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