멍 때리는 게 더 편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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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는 판 반복되니 감정표현조차 귀찮아져서 그냥 조용히 앉아 있었다
개방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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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:51멍 때리는 게 더 편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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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41기대했던 마음이 무너진 날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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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11.30지는 맛이 이렇게 쓰다니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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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11.26상상도 못한 패배가 와버렸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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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마공님의 댓글
- 마공
- 작성일
정말 마음 아프셨겠어요
염희님의 댓글
- 염희
- 작성일
내일은 반드시 반등합니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