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라져버린 운의 빈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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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송세바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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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 눌러도 틀리는 바람에 나중엔 고개 젖혀놓고 그냥 웃지도 못했다
송세바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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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:40사라져버린 운의 빈자리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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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11허무함이 방 안을 가득 채움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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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11.30패배가 너무 자연스러웠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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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11.26오늘은 행운의 정점 찍은 날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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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신투님의 댓글
- 신투
- 작성일
정말 속상하셨겠어요
마후님의 댓글
- 마후
- 작성일
내일은 분명 반등합니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