욕심날 때 멈춘 게 오늘의 신의 한 수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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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 같았으면 더 갔을 텐데 그걸 참은 내가 대견함 ㅎㅎ ㅎㅎ
코로리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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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7관찰하다가도 괜히 손이 먼저 나감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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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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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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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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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철수해라님의 댓글
- 철수해라
- 작성일
축하드립니닷
서울의밤님의 댓글
- 서울의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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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잘하셨네요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