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 데칼 그림장이었는데 저 타자마자 귀신같이 반대로 꺾임
작성자 정보
- 신창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2 조회
- 3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마치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기분이라 소름 돋네요. 텅 빈 계좌 보니 허탈함에 담배만 피웁니다.
신창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02.06
-
등록일 02.06
-
등록일 02.06
-
등록일 02.06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3
트황상님의 댓글
- 트황상
- 작성일
억까 조심합시다
붐바스틱님의 댓글
- 붐바스틱
- 작성일
인생 참 쓰네요
티발로마님의 댓글
- 티발로마
- 작성일
정신 똑바로 차려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