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 데칼 그림장이었는데 저 타자마자 귀신같이 반대로 꺾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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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치 저만 감시하는 것 같은 기분이라 소름 돋네요. 시드 싹 털리고 인생 현타 와서 멍 때리는 중.
암기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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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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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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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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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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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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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까 조심합시다
태주머니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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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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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기구하네요
허니콤보님의 댓글
- 허니콤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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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괴감 버리세요
송세바리님의 댓글
- 송세바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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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 똑바로 차려
마공님의 댓글
- 마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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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불 속이 정답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