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물상에 파지 넘기고 받은 현금 5분 만에 녹아버린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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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재바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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뙤약볕에서 허리 끊어지게 모은 푼돈인데 허탈해서 말도 안 나온다. 텅 빈 주머니 만지작거리며 집 가는데 발걸음이 무겁네.
재바리 (정회원)
레벨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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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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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6:52연출 하나에 시선이 꽂힌 이유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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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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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우연히 눌렀는데 흐름이 살아난 순간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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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염희님의 댓글
- 염희
- 작성일
파지 연금술 실패
244 럭키포인트 당첨!
백룡도님의 댓글
- 백룡도
- 작성일
노력 헛수고 ㅊㅋ

